미국 대학 학비는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며 주립대 8만 불, 사립대 10만 불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이제 학자금 마련은 “닥치면 어떻게 되겠지”라는 막연한 낙관이나 “집을 팔아서라도 학비는 댄다”라는 무리한 희생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각 가정의 Major Financial Event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철저한 분석과 면밀한 계획을 가지고 접근해야만 합니다.

1) 압도적인 결과 (The Results)
각 대학의 재정 정책을 데이터로 분석합니다. 직접 신청하실 때보다 최소 수 천불에서 최대 풀 펀딩(Full-funding)까지 지원 규모를 키우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컨설팅 비용은 수령하게 될 추가 지원금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2) 치명적 실수 방지 (Risk Minimization)
학자금 서류는 단 한 번의 기입 실수로도 수천, 수만 불의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사전에 아무리 준비를 잘 하였더라도 재정보조 신청서가 묻는 각 질문의 의도를 모른 채 작성을 한다면 본인에게 오히려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밖에 없고, 특히 각 학교별로 진행되는 Verification(추가 검증) 단계는 준비 단계에서 재정보조 신청서 내용을 아우르는 전략이 필요한 과정으로 전문적인 지식과 전략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희는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더블 체크하여 부모의 실수를 최소화 합니다.
3) 부모님의 마음의 평화 (Peace of Mind)
복잡한 행정 절차와 영어 서류를 포함한 대학 입시과정은 부모님께 큰 스트레스입니다. 저희는 9-10학년 부터의 재정보조 준비에서 재정보조를 받는 Final Funding 까지의 모든 과정을 저희는 부모님과 함께 함으로서 부모님께 ‘확신’과 ‘평화’를 드립니다.
단순 제출이 목적이라면 직접 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가정의 상황에서 받을 수 있는 마지막 1달러까지 찾아내길 원하신다면, 저희의 체계적인 분석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대학: Columbia University
가정 상황: 연 소득 20만 불 초반, 상당한 수준의 개인 저축 및 주식 보유로 인해 학교측으로부터 재정 보조 ‘불가’ 판정 예상.
전문가 처방: 9~10학년부터 전략적인 자산 재배치(Asset Reallocation) 가이드. 보조금 산정 시 제외되는 항목으로 자산 이동.
최종 결과: 처음 예상되었던 연간 수혜액 $0 (전액 자부담)에서 연간 $42,500 (Grant)를 확보하여 4년간 총 $170,000을 지원 받음.
“단순히 서류만 냈다면 놓쳤을 연간 4만 불 이상의 기회비용을 자산 최적화 전략 하나로 되찾았습니다.”
대학: Cornell University
가정 상황: 자영업을 운영하는 가정으로, 대학 측에서 소득 증빙 서류(Tax Return)와 실제 자산의 불일치를 이유로 서류 반려 및 보조금 지급 보류.
전문가 처방: 비즈니스 비용(Business Expense)에 대한 정밀 소명 자료 작성 및 대학 재정 보조 오피스와의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오해 해소.
최종 결과: 보류되었던 연간 수혜액 $12,000 (기본 보조)에서 연간 $58,000 (Full-Tuition 수준) 으로 연간 $46,000을 추가로 확보함.
“자영업 가정이 겪는 까다로운 추가 검증(Verification) 위기를 전문가의 정밀 소명으로 정면 돌파하여, 보류되었던 보조금을 연간 4만 6천 불 증액된 Full-Tuition 수준으로 전환시켰습니다.”
대학: New York University
가정 상황: 보조금이 짜기로 유명한 NYU 합격. 하지만 학교에서 제시한 금액은 가정 형편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여 진학 포기 위기.
전문가 처방: 타 대학의 오퍼 레터를 활용한 비교 분석 및 가정의 특수한 재정적 어려움을 논리적으로 서술한 Appeal Letter 발송.
최종 결과: 학교 최초 오퍼 금액인 $15,000에서 최종 $31,000 로 오퍼를 받음으로서 학비 부담을 최소화 함.
“학교가 처음 주는 대로 받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데이터에 기반한 협상이 결과를 바꿉니다.”

중앙일보에 연재된 샌디킴 선생님의 [문답으로 알아 본 대학 학자금 제도]를 소개 합니다.
대학 학자금은 학생의 미래를 위한 투자이다. 미국에서의 학자금이란 등록금을 포함하여 기숙사비, 책값등을 포함되므로 부모님만 부담하기에는 왠만큼 부자가 아니고는 힘이 든다. 따라서 정부나 학교에서 그랜트 또는 스칼라쉽등으로 즉 다시 갚을 필요가 없는 Gift Aid(무상보조) 도 주고 또한 학생의 Self Help형태로 학생 론과 Work Study를 준다. [자세히 보기]
요즘같이 경기가 안좋을 때에는 많은 학부모님들이 학자금 보조를 받았음에도 부모님이 감당해야하는 부분에 대하여 걱정이 많으시다. 경기가 좋고 집에서 Line of Credit을 쉽게 뽑아쓰던 시절에는 부모님의 론에 대해서는 괸심이 없으셨으나 요 이,삼년 사이에는 부모님의 론에 대한 문의가 많다.
PLUS Loan 은 Parent Loan for Undergraduate Study 약자인데 말 그대로 대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이 받는 론이다. 프러스 론도 학생이 받는 스태로드론과 같이 연방정부에서 운영하고 있다. 연방정부에서 개런티하여 자녀의 대학 교육을 위한 비용을 비교적저리의 이자율로 빌릴 수 있으며, 등록금뿐만아니라 기숙사비, 책값 및 기타 계산 된 총학자금에서 다른 보조 금액을 뺀 나머니 만큼까지 최고로 받을 수 있다. [자세히 보기]
이러한 질문은 매해 대학 신입생들의 부모님으로부터 자주 듣는 질문이다. 하지만 대학 졸업반이나 졸업생들의 부모님들 또한 “학생이 직장을 찾으려고 하였는 데 직장이 없다고 하더라”라는 얘기를 많이하신다.
우리가 워크스타드에 대한 내용을 잘 이해하고 대학 다니면서 이용을 잘한다면
졸업반이 되어서 인턴이나 직장을 잡는데에 훨씬 유리하다.
풀타임으로 대학을 다니는 학생은 대개 12학점이상을 들으면 되며, 많은 학생들이 12-16학점을 듣게 된다. 1학점이 대개 일주일에 한 시간의 수업으로 계산을 하면 된다. 즉 16학점을 들으면 일부 랩을 듣는 학생 말고는 일 주일 내내 수업시간이 16시간이다. 따라서 일주일 6일 중 3-4일을 수업을 듣는 다면 충분하게 워크스타디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고 생각한다. [자세히 보기]
이러한 질문은 매해 대학 신입생들의 부모님으로부터 자주 듣는 질문이다. 하지만 대학 졸업반이나 졸업생들의 부모님들 또한 “학생이 직장을 찾으려고 하였는 데
[A] 요즘같이 경기가 안좋을 때에는 많은 학부모님들이 학자금 보조를 받았음에도 부모님이 감당해야하는 부분에 대하여 걱정이 많으시다. 경기가 좋고 집에서 Line
[A] 대학 학자금은 학생의 미래를 위한 투자이다. 미국에서의 학자금이란 등록금을 포함하여 기숙사비, 책값등을 포함되므로 부모님만 부담하기에는 왠만큼 부자가 아니고는 힘이
